구글 시트에서 마감일에 색이 들어오지 않거나 다른 행에 색이 칠해진다면 날짜의 실제 값 → 적용 범위와 수식의 행 번호 → 완료 상태 → 다른 규칙 순서로 확인하세요. 수식을 통째로 바꾸기 전에 어느 조건에서 기대와 달라졌는지 좁혀 보는 방법입니다.
이 글은 이미 만든 마감표의 조건부 서식을 점검하는 글입니다. 표를 처음 구성한다면 구글 시트 마감일 자동 표시: TODAY 함수와 조건부 서식으로 기한 관리하기부터 읽어 보세요. 아래 예시는 A열 작업, B열 담당, C열 마감일, D열 상태를 사용합니다. 다른 글의 열 배치를 그대로 섞어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공식 문서 확인일: 2026-10-02. 기존의 가상 자료와 도해를 진단 순서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표의 결과는 비교 조건에 따른 기대값이며 실제 Google Sheets 화면에서 실행해 관측한 결과는 아닙니다. 원본 업무표를 바꾸기 전에 복사본에서 확인하세요.
증상에 맞는 확인부터 시작합니다
| 지금 보이는 증상 | 먼저 확인할 것 |
|---|---|
| 날짜가 오늘인데 색이 없습니다 | C열의 실제 날짜 값과 완료 상태 |
| 한 줄 위나 아래에 색이 들어옵니다 | 적용 범위 첫 행과 수식의 행 번호 |
| 완료했거나 날짜가 비었는데 색이 남습니다 | D열 값, 빈칸 제외 조건, 다른 서식 규칙 |
| 원하는 색 대신 다른 색이 보입니다 | 같은 범위에 적용된 규칙과 순서 |
| 어제와 오늘 결과가 다릅니다 | TODAY(), 시트 시간대와 재계산 설정 |
1. 날짜처럼 보이는 값이 실제 날짜 값인지 봅니다
표 밖의 빈 셀에 =ISNUMBER(C2)를 넣어 C2가 숫자 값인지 확인하세요. FALSE라면 날짜처럼 보이는 문자열을 붙여 넣은 것은 아닌지 확인합니다. TRUE여도 올바른 마감일이라는 보장은 없으므로 원본 날짜와 대조해야 합니다. 오류값이 들어 있는 셀은 먼저 그 오류를 확인하세요.
이 예시는 시각이 없는 날짜를 전제로 합니다. 시각까지 저장한 값은 화면에서 같은 날짜로 보여도 TODAY()와 정확히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복사본에서 날짜·시간 표시를 함께 확인하고, 날짜만 관리할지 시각까지 비교할지부터 정하세요. 표시 형식만 날짜로 바꿨다고 입력값의 뜻까지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참고: ISNUMBER 공식 설명, 시간 부분을 포함하지 않는 TODAY
2. 적용 범위의 첫 행과 수식의 행 번호를 맞춥니다
서식 → 조건부 서식에서 적용 범위를 먼저 읽으세요. A2:D6에 적용한다면 첫 행을 기준으로 $C2, $D2를 사용합니다. 범위는 2행에서 시작하는데 수식만 $C3으로 작성하면 첫 행에서 다른 행의 날짜를 참조하게 됩니다.
$C2는 C열을 고정하고 행은 이동합니다. $C$2는 행까지 고정하므로 모든 행이 같은 C2를 보게 됩니다. 아래 두 수식은 C열에 날짜 또는 빈칸, D열에 준비·진행·완료를 넣은 원래 예제의 규칙입니다.
오늘 마감인 미완료 행:
=AND($C2=TODAY(),$D2<>"완료")
지난 마감인 미완료 행:
=AND($C2<TODAY(),$C2<>"",$D2<>"완료")
| 표현 | 역할 | 2행에서 확인할 값 |
|---|---|---|
| $C2 | C열 고정, 행은 이동 | 2행 마감일 |
| $D2 | D열 고정, 행은 이동 | 2행 상태 |
| TODAY() | 시트가 보는 오늘 | 확인 당일 날짜 |
| $C2<>"" | 마감일 빈칸 제외 | 날짜 입력 여부 |
수식 입력 자체가 거부된다면 시트의 지역 설정, 함수 이름과 인수 구분 기호도 살펴보세요. 잘못된 수식과 정상 수식의 FALSE 결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공식 도움말은 적용 범위의 첫 행을 기준으로 맞춤 수식을 작성하는 방법과 절대·상대 참조를 설명합니다.
3. 완료 상태와 빈칸 조건을 따로 확인합니다
완료 행도 강조된다면 D열의 실제 값이 수식에 적힌 “완료”와 같은지 확인하세요. “완료됨”처럼 다른 표현을 쓰거나 불필요한 공백이 섞이지 않았는지 살펴봅니다. 상태 드롭다운으로 준비·진행·완료의 표기를 맞출 수 있지만 날짜 형식까지 자동 검사되는 것은 아닙니다.
빈 마감일을 지난 마감으로 표시하지 않도록 두 번째 규칙에는 $C2<>""가 들어 있습니다. 겉으로 비어 보이는 셀에 공백 문자나 오류값이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같은 날짜에서 상태만 진행 → 완료로 바꿔 강조가 사라지는지 보면 날짜 조건과 상태 조건을 나눠 점검할 수 있습니다.
4. 다른 규칙과 TODAY 갱신을 확인합니다
날짜·범위·상태가 맞는데 색이 다르다면 같은 셀에 걸린 기존 규칙을 살펴보세요. Google 도움말에 따르면 규칙은 목록 순서로 평가되고 처음 TRUE가 되는 규칙이 서식을 정합니다. 복사해 붙여 넣은 셀의 규칙도 함께 가져올 수 있으므로, 새 수식만 보지 말고 적용 범위와 순서를 함께 확인하세요. 원본에서 규칙을 지우기 전에 복사본에서 비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TODAY()는 마지막으로 시트가 다시 계산된 시점의 날짜를 반환합니다. 어제와 표시가 달라졌다면 정상적인 날짜 변화인지 먼저 보세요. 파일 → 설정에서 시간대와 계산 탭의 재계산 설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은 공유 시트 전체에 적용되므로 다른 사람과 쓰는 표에서는 변경 영향을 먼저 확인하세요.
참고: 조건부 서식 규칙 순서, 시트의 지역·시간대·계산 설정
5. 기준일을 고정해 다섯 행을 대조합니다
“오늘”이 달라져도 같은 조건으로 확인하려면 복사본의 빈 G1에 ‘확인 기준일’, G2에 =DATE(2026,9,23)을 입력하세요. 적용 범위는 A2:D6으로 두고, 시험할 때만 위 두 규칙의 TODAY()를 $G$2로 바꿉니다.
=AND($C2=$G$2,$D2<>"완료")
=AND($C2<$G$2,$C2<>"",$D2<>"완료")
두 줄은 각각 별도의 규칙입니다. C열 날짜는 예를 들어 =DATE(2026,9,23)처럼 입력하고 날짜 형식으로 표시합니다. 아래 표에서 ‘빈칸’이라고 쓴 행의 C셀은 실제로 비워 두세요. 이 표는 G2를 2026-09-23으로 고정했을 때의 기대값입니다.
| 행 | 작업 | 마감일 C | 상태 D | 9월 23일 기대 표시 |
|---|---|---|---|---|
| 2 | 안내문 초안 | 2026-09-23 | 진행 | 오늘 마감 |
| 3 | 이미지 확인 | 2026-09-22 | 준비 | 지난 마감 |
| 4 | 링크 확인 | 2026-09-24 | 진행 | 기본 표시 |
| 5 | 문구 승인 | 빈칸 | 준비 | 기본 표시 |
| 6 | 결과 기록 | 2026-09-23 | 완료 | 기본 표시 |
2행은 날짜가 기준일과 같고 미완료이므로 첫 규칙만 TRUE입니다. 3행은 기준일보다 앞이고 빈칸이 아니며 미완료이므로 두 번째 규칙만 TRUE입니다. 4행은 미래 날짜, 5행은 빈칸, 6행은 완료 상태여서 두 규칙 모두 FALSE여야 합니다. 다른 규칙이나 수동 채우기 색이 없는 복사본에서 대조하세요.
추가로 2행을 완료로 바꾸면 두 규칙이 FALSE가 되고, 5행에 =DATE(2026,9,22)를 넣으면 두 번째 규칙이 TRUE가 되는지 확인하세요. 실제 날짜에 따라 운영할 표로 돌아갈 때는 시험용 $G$2를 두 규칙 모두 TODAY()로 되돌립니다. 고정 기준일을 계속 쓰려는 표라면 기준일을 누가 갱신할지 따로 정하세요.

위 그림은 기존 네 열과 두 조건을 설명하는 도해이며 실측 화면이 아닙니다. 오늘 마감은 연한 파랑, 지난 마감은 연한 주황처럼 구분하되 색에만 의미를 맡기지 마세요. 날짜와 상태 글자를 유지하고 범례를 함께 적으면 인쇄하거나 다른 화면에서 볼 때도 뜻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AI에 맡길 부분과 직접 확인할 부분
아래 AI 요청과 후속 연습에서 ‘오늘’은 G2의 기준일(2026-09-23), ‘어제’는 그 전날(2026-09-22)을 뜻합니다. AI가 TODAY()를 사용했다면 표와 대조하기 전에 시험용 복사본에서는 $G$2로 바꾸세요.
구글 스프레드시트 A열 작업, B열 담당, C열 실제 날짜, D열 상태입니다. A2:D6의 첫 행이 2행이며 완료 상태는 강조하지 않습니다. 오늘 마감과 지난 마감의 맞춤 수식 두 개를 제안하고, 빈 날짜와 완료 행이 왜 제외되는지 설명해 주세요. 제안 뒤에는 다섯 가상 행의 예상 표시를 표로 적어 주세요.
AI가 제안한 수식은 복사본에서 다섯 행에 적용해 위 기대 표시와 한 줄씩 대조합니다. 2행 상태를 완료로 바꾸면 강조가 사라지고, 5행에 어제 날짜를 넣으면 지난 마감 색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색에만 의미를 맡기지 말고 ‘오늘 마감’, ‘지난 마감’이라는 설명을 범례로 함께 둡니다. 실제 일정표의 담당자나 업무 이름을 외부 도구에 입력할 때는 공유 범위를 확인하세요.
AI에 요청할 때도 실제 담당자·업무명 대신 가상 자료를 쓰고, 위 고정 기준일을 함께 알려 주세요. 팀에는 “C열은 마감일, D열은 상태”, “완료로 바꾸면 이 두 규칙의 강조 대상에서 빠진다”처럼 규칙을 짧게 남기면 됩니다.
표시 문제를 확인한 뒤 이어서 읽기
- 마감일 자동 표시 표를 처음부터 구성하기: 기준일, 남은 일수, 상태 표시를 함께 만듭니다.
- 열 설명서와 숫자 단위 정하기: 표의 열 의미를 먼저 맞추고 싶을 때 참고하세요.
- Apps Script가 수동 실행만 될 때: 색 표시가 아니라 별도로 연결한 스크립트 자동 실행이 문제일 때 확인할 내용입니다. 조건부 서식 자체를 쓰는 데 Apps Script 트리거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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