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업무 자동화 · 도구 검증 · 서비스 운영

반복 업무를 줄이는 방법,
직접 시험하고 기록합니다.

예약 명단 정리부터 알림 자동화, 앱 운영까지.
원본 예제와 확인표, 실험 결과를 함께 나눕니다.

첫 번째 실험 · 예약 명단

이름이 같으면
같은 예약일까요?

B102 · 방문자B9월 10일
B103 · 방문자B9월 11일

다른 예약입니다. 둘 다 남겨야 합니다.

가상 명단 12행으로 확인한 결과 →
IT 제품리뷰

로지텍 MX Master 4 리뷰: 3S와 무엇이 다를까, 장단점·스펙·구매 전 체크까지 한 번에

by 코딩히어로 2026. 9. 29.
300x250
반응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책상 위 장비 중에서 하루 동안 가장 많이 만지는 물건을 꼽으라면 저는 망설임 없이 마우스를 고릅니다. 키보드는 글을 쓸 때만 바쁘지만, 마우스는 코드를 읽을 때도, 브라우저 탭을 넘길 때도, 문서를 스크롤할 때도 손에서 떨어질 틈이 없거든요. 그래서 "생산성 마우스의 기준"이라 불리는 MX Master 시리즈에 새 번호가 붙었다는 소식은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습니다.

MX Master 4는 2022년에 나온 MX Master 3S 이후 오랜만에 나온 정식 후속작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공식 사양서와 제품 안내를 한 줄씩 대조하고, 해외 사용자들의 장기 비교기까지 살펴본 뒤 무엇이 바뀌었는지, 어떤 사람에게 맞는지, 사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궁금하신 분은 바로 아래 요약만 읽으셔도 됩니다.

30초 요약: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잘 맞는 분 — IDE·브라우저·디자인 툴을 오가며 단축키를 많이 쓰는 분, 여러 대의 컴퓨터를 한 마우스로 쓰는 분, 긴 문서·로그·스프레드시트를 자주 스크롤하는 분
  • 다른 선택이 나을 수 있는 분 — 게임이 주 용도인 분(보고율 125Hz), 가볍고 작은 마우스를 선호하는 분(150g), 이미 3S를 불편 없이 쓰는 중인 분
  • 핵심 변화 — 엄지 쪽 제스처 버튼 자리에 진동 피드백이 오는 햅틱 센스 패널이 들어갔고, 이 패널을 누르면 커서 주변에 단축키 메뉴 Actions Ring이 뜹니다. 수신기는 USB-C로 바뀌었습니다.
로지텍 MX Master 4 그래파이트 910-007567 실제 판매 상품 사진
로지텍 MX Master 4 그래파이트(910-007567). 쿠팡 파트너스가 제공하는 실제 판매 상품 이미지입니다.

디자인과 손에 쥐는 느낌

겉모습은 한눈에 "MX Master"라는 걸 알 수 있을 만큼 기존 실루엣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손바닥 전체를 얹는 팜 그립형 우손잡이 디자인이고, 엄지가 자연스럽게 걸치는 넓은 받침과 옆면의 가로 휠, 앞으로·뒤로 버튼 배치도 익숙한 모습입니다. 크기는 높이 50.8mm, 너비 88.4mm, 길이 128.2mm로 손이 작은 분에게는 꽤 큼직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체급입니다.

달라진 점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무게가 150g으로 3S(약 141g)보다 9g 늘었습니다. 숫자로는 작아 보여도 하루 종일 쓰는 마우스에서는 체감 차이를 이야기하는 사용자가 있습니다. 둘째, 표면이 고무 느낌 코팅에서 매끈한 매트 플라스틱으로 바뀌었습니다. 로지텍은 오염 저항이 개선됐다고 안내하는데, 오래 쓰면 번들거리던 기존 코팅이 신경 쓰였던 분에게는 반가운 변화입니다. 반대로 손에 착 달라붙는 촉감을 좋아했다면 그립감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셋째, 엄지 받침 부분이 버튼이 아니라 햅틱 센스 패널이 되었습니다.

이 글의 링크 옵션은 그래파이트 색상의 일반 모델(910-007567)입니다. 소재는 재생 플라스틱(PCR ABS)이 쓰였고, 배터리에는 재활용 코발트가 쓰였다고 공식 사양서에 적혀 있습니다.

MX Master 4 상세 스펙

항목 MX Master 4 공식 사양
크기 · 무게 높이 50.8 × 너비 88.4 × 길이 128.2mm · 150g
센서 Darkfield 고정밀 센서, 200~8,000 DPI, 유리 위에서도 추적(두께 4mm 이상)
버튼 총 8개(좌·우 클릭, 뒤로·앞으로, 제스처, 휠 모드 전환, 가운데 클릭, Actions Ring) 중 6개 기능 변경 가능
스크롤 MagSpeed 전자기 스크롤 휠(강철 가공), 초당 최대 1,000줄 + 가로 스크롤 휠
클릭 조용한 클릭(Quiet Click), 클릭 소음 90% 감소 안내
배터리 650mAh 충전식(교체 불가), 완충 시 최대 70일, 1분 충전으로 약 3시간 사용
연결 Logi Bolt USB-C 수신기 + Bluetooth LE, 무선 거리 10m, 보고율 125Hz(8ms)
멀티 디바이스 Easy-Switch로 최대 3대 전환(바닥 버튼 또는 Actions Ring)
지원 OS 수신기: Windows 10·11, macOS 12 이상, ChromeOS, Linux / Bluetooth: 위 OS + iPadOS 15·Android 12 이상
전용 앱 Logi Options+(Windows·macOS) — 햅틱·Actions Ring·앱별 설정

표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보고율 125Hz입니다. 사무·작업용으로는 충분하지만 1,000Hz 이상을 쓰는 게이밍 마우스와는 설계 목적이 다릅니다. 다른 하나는 수신기가 USB-C라는 점입니다. 최신 노트북에는 오히려 편하지만, USB-A 포트만 있는 데스크톱이라면 Bluetooth로 연결하거나 어댑터를 준비해야 합니다.

3S와 비교하면 무엇이 달라졌나

MX Master 3S와 MX Master 4의 엄지 받침, Actions Ring, 무게, 수신기 단자, 표면 마감, 센서, 배터리 비교 표
바뀐 부분(주황)과 그대로인 부분(회색). 공식 사양 기준으로 직접 정리했습니다.

정리해 보면 센서, 배터리, MagSpeed 휠, 3대 전환처럼 마우스의 기본기는 3S와 같습니다. 새로 생긴 가치는 거의 전부 "엄지 받침"에 모여 있습니다. 즉 MX Master 4를 고를지 말지는 햅틱 패널과 Actions Ring을 얼마나 쓸 것인가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3S에서 가장 잘 쓰던 기능이 휠과 제스처 버튼이었다면, 업그레이드 체감은 생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 ① 햅틱 센스 패널과 Actions Ring

이번 모델의 주인공입니다. 엄지 아래쪽 패널을 누르면 커서 주변에 원형 메뉴가 뜨고, 여기에 자주 쓰는 도구와 단축키를 배치해 두고 골라 쓰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화면 캡처, 이모지 입력, 앱 실행, 특정 단축키 조합 같은 동작을 넣어 둘 수 있습니다. 메뉴 구성은 Logi Options+ 앱에서 앱별로 따로 만들 수 있어서, 같은 동작이라도 브라우저와 IDE에서 다른 기능을 맡기는 것이 가능합니다.

햅틱은 누를 때만 진동하는 게 아니라 Options+에서 알림·배터리 상태 같은 이벤트에 피드백을 연결하는 용도로도 쓰입니다. Windows 11은 2026년 3월 이후 업데이트부터 운영체제 차원의 햅틱 연동도 지원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로지텍은 Actions Ring으로 작업 시간을 최대 33%, 마우스 이동을 최대 63% 줄일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다만 이 수치는 2025년에 MX Master 사용자 37명이 데스크톱 동작 8가지를 수행한 제조사 연구 결과입니다. 모든 작업이 3분의 1 빨라진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반복 동작이 많을수록 효과가 커지는 기능"이라고 이해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솔직한 부분도 짚어 두겠습니다. 해외 사용자 비교기 중에는 "햅틱 진동이 흥미롭긴 하지만 Actions Ring을 쓸 때 말고는 크게 체감하지 못했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결국 이 기능의 가치는 설정에 시간을 조금 들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기본 상태로만 쓰면 3S와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고, 자기 작업에 맞게 메뉴를 채웠을 때 비로소 진가가 드러나는 타입입니다.

핵심 기능 ② MagSpeed 휠과 8K 센서

MX Master 시리즈를 한 번 써 본 분들이 다른 마우스로 잘 못 돌아가는 이유가 바로 이 휠입니다. 한 칸씩 또각또각 걸리는 래칫 모드와 손가락으로 튕기면 수백 줄이 미끄러지듯 넘어가는 하이퍼 스크롤 모드가 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전환됩니다. 로지텍 안내에 따르면 초당 최대 1,000줄을 넘길 수 있고, 래칫 모드 정밀도는 MX Master 2S 대비 87% 향상됐습니다. 수천 줄짜리 로그 파일이나 긴 스프레드시트를 다루는 분이라면 이 휠 하나만으로도 값어치를 한다고 느끼실 겁니다.

옆면 가로 휠은 엄지 끝에 조금 더 가깝게 배치됐다는 사용자 평이 있습니다. 넓은 표, 타임라인, 영상 편집 화면을 좌우로 오갈 때 특히 편한 부분입니다.

센서는 200~8,000 DPI 범위의 Darkfield 방식으로, 유리 책상 위에서도 마우스 패드 없이 쓸 수 있습니다(유리 두께 4mm 이상). 4K 모니터 두 대를 이어 쓰는 환경에서도 감도를 높여 손목 이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8,000은 "항상 써야 하는 값"이 아니라 "여유 있게 올릴 수 있는 상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핵심 기능 ③ 배터리와 여러 대 연결

배터리는 완충 시 최대 70일, 1분만 충전해도 약 3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출근해서 배터리 경고가 떠도 커피 한 잔 내리는 동안 충전하면 하루를 버티는 셈입니다. 충전은 USB-C로 하고, 배터리는 내장형이라 직접 교체할 수는 없습니다.

연결은 Logi Bolt 수신기와 Bluetooth를 모두 지원하고, 바닥의 Easy-Switch 버튼(또는 Actions Ring)으로 최대 3대를 오갑니다. Options+의 Logi Flow를 켜면 커서를 화면 끝으로 밀었을 때 옆 컴퓨터로 넘어가고, 파일 복사·붙여넣기까지 이어집니다. 회사 노트북과 개인 맥북을 나란히 쓰는 분께 특히 유용한 구성입니다. 같은 MX 라인의 키보드와 함께 쓰면 전환이 한 번에 맞물려 편한데, 짝꿍 키보드는 MX Keys S 리뷰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장점과 아쉬운 점 정리

장점 아쉬운 점(구매 전 알아 둘 부분)
MagSpeed 휠의 빠르고 정밀한 스크롤, 가로 휠까지 갖춘 탐색력 3S보다 9g 늘어난 150g — 가벼운 마우스를 좋아하면 무게가 먼저 느껴질 수 있음
Actions Ring으로 단축키를 커서 옆에 모아 두는 새로운 작업 방식 햅틱·Actions Ring은 Options+ 설정이 전제 — 앱 설치가 막힌 회사 PC에서는 활용 폭이 줄어듦
유리 위 추적되는 8K 센서, 최대 70일 배터리, 1분 급속 충전 Bolt 수신기가 USB-C — USB-A만 있는 PC는 Bluetooth 또는 어댑터 필요, 3S용 USB-A 수신기와 호환되지 않음
3대 전환 + Logi Flow로 여러 컴퓨터를 한 마우스로 매트 플라스틱 마감은 고무 코팅 대비 그립 선호가 갈림
조용한 클릭으로 사무실·카페에서도 부담 적음 보고율 125Hz — 게임용 마우스로 쓰기에는 설계 목적이 다름

한 장기 비교기에서는 엄지 앞쪽에 추가된 버튼이 손가락을 의식적으로 뻗어야 닿는 위치라는 의견과, 휠 모드 전환 버튼의 클릭 소리가 3S보다 또렷하다는 관찰도 있었습니다. 손 크기와 쥐는 습관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부분이라, 가능하다면 매장 전시품으로 엄지 위치를 한 번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그래서 누구에게 추천할까

게임 용도, 단축키 사용 빈도, 3S 사용 여부, USB-C 포트 유무 네 가지 질문으로 MX Master 4 적합 여부를 판단하는 체크 그림
네 가지 질문으로 보는 MX Master 4 적합도.

이런 분이라면 강하게 추천합니다

  • 개발자·디자이너·마케터처럼 하루에도 수십 번 앱과 단축키를 오가는 분
  • 노트북 + 데스크톱, 회사 + 개인 장비처럼 두세 대를 동시에 쓰는 분
  • 기존 마우스가 오래돼서 새 생산성 마우스를 처음 들이는 분 — 3S 대신 최신 모델을 고를 이유가 충분합니다

이런 분이라면 한 번 더 고민해 보세요

  • 3S를 잘 쓰고 있고 제스처 버튼만으로 충분했던 분 — 기본기가 같아서 급하게 바꿀 이유는 적습니다
  • 손이 작거나 가벼운 마우스를 좋아하는 분 — 크기와 무게를 먼저 확인하세요
  • 게임을 겸하는 분 — 게이밍 마우스를 따로 두는 편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처음 연결하면 이렇게 설정해 보세요

이 마우스는 "설정한 만큼 편해지는" 제품이라, 도착한 날 10분만 투자하면 체감이 확실히 달라집니다. 제가 추천하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1. Logi Options+ 설치 — 펌웨어 업데이트부터 진행합니다.
  2. 반복 동작 세 가지 적기 — 예: IDE의 "이전 위치로 이동", 브라우저 탭 전환, 화면 캡처.
  3. Actions Ring에 세 가지만 넣기 — 처음부터 가득 채우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익숙해지면 하나씩 늘립니다.
  4. 앱별 프로필 만들기 — 같은 앞으로·뒤로 버튼이 브라우저에서는 페이지 이동, IDE에서는 코드 탐색을 하도록 나눕니다.
  5. Easy-Switch 채널 고정 — 1번은 업무용, 2번은 개인용처럼 정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팁: 일주일 정도 써 본 뒤 Actions Ring에서 한 번도 안 누른 항목은 빼고, 키보드로 자주 누르던 조합을 대신 넣어 보세요. 자기 손에 맞는 구성이 금방 잡힙니다.

주문 전 꼭 확인할 것

  1. 모델 번호: 이 글의 링크는 일반형 그래파이트 910-007567입니다. Mac 전용 표기 모델, 기업용(for Business) 모델과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2. 구성품: 기업용 모델은 충전 케이블이 별도 판매로 안내돼 있습니다. 주문하는 상품 페이지의 구성품에서 수신기·케이블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3. 포트: PC에 USB-C 포트가 있는지, 없다면 Bluetooth로 쓸지 어댑터를 준비할지 정하세요.
  4. 회사 PC 정책: Options+ 설치와 Bluetooth 사용이 허용되는지 미리 확인하면 좋습니다.
  5. 가격·배송: 판매자, 가격, 재고, 배송 조건은 주문 시점의 상품 페이지 기준입니다.

▶ 쿠팡에서 MX Master 4 그래파이트 최저가·배송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MX Master 3S에서 바꿀 만한가요?

센서·배터리·휠 같은 기본기는 같습니다. 햅틱 패널과 Actions Ring을 적극적으로 설정해 쓸 계획이라면 바꿀 만하고, 지금 3S에 불편이 없다면 서두를 이유는 적습니다.

맥에서도 잘 되나요?

네. 수신기·Bluetooth 모두 macOS 12 이상을 지원하고, Options+도 macOS용이 있습니다. iPad(iPadOS 15 이상)는 Bluetooth로 기본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Options+ 없이도 쓸 수 있나요?

기본 클릭·스크롤·연결은 앱 없이도 동작합니다. 다만 햅틱 설정, Actions Ring 구성, 버튼 재지정은 Options+가 필요합니다.

게임용으로도 괜찮을까요?

보고율이 125Hz(8ms)인 작업용 마우스라, 빠른 반응을 요구하는 게임에는 게이밍 마우스가 더 잘 맞습니다.

왼손으로도 쓸 수 있나요?

오른손 모양으로 설계된 비대칭 마우스라 왼손 사용은 권하지 않습니다.

마무리

MX Master 4는 "완전히 새로운 마우스"라기보다 이미 완성도가 높았던 3S 위에 엄지로 부르는 단축키 메뉴라는 새 작업 방식을 얹은 제품입니다. 스크롤·센서·배터리·멀티 디바이스라는 기본기는 여전히 이 가격대에서 손꼽히는 수준이고, 여기에 Actions Ring을 자기 작업에 맞게 채우면 하루의 반복 동작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생산성 마우스를 처음 들이는 분이나, 여러 컴퓨터와 수많은 단축키 사이를 오가는 분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 선택입니다.

MX 라인으로 책상을 맞추고 싶다면 MX Keys S 키보드 리뷰를, 노트북을 함께 고민 중이라면 맥북 에어 M5 리뷰도 함께 참고해 보세요.

참고한 자료와 검토 범위

Logitech MX Master 4 공식 제품 안내 · Logitech MX Master 4 사양 · MX Master 4 for Business 사양서(PDF) · 해외 사용자 3S·4 비교기 — 확인일 2026년 9월 29일

이 글은 제조사 공식 사양과 공개된 사용자 비교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리뷰입니다. 무게·버튼 위치·소리에 대한 체감은 인용한 사용자 의견이며, 개인의 손 크기와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가격과 구성품은 주문 시점의 판매 페이지를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300x250
반응형

댓글